너무 오랫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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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지령입니다. 그간 소식도 없고 넘넘 죄송시렵습니다. 홈페이지 들렀다가 너무 바껴서 한마디 남기고 가렵니다. 첨엔 잘못 들어왔나 했는데 예담 맞네요. 나비도 고대로고... 산뜻하게 바낀건 존데 좀 예담스럽지 않습니다.
(원래 이렇게 산뜻하지 않았다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
상담게시판도 줄줄이 있는거로 보아 바쁘시겠는데요. 한가지 궁금한건...ㅋ.. 원장님 까다로운거 다 알고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저 첨에 야단 맞았던거 생각하면.. 후후... 다 추억임다만...
햇수로 꼽아보니 7년이나 되었네요. 영수 언니 기억나시죠? 첨에 영수 언니 한거 보고 제가 갔던 거거든요. 영수 언니는 제 코가 더 낫다며 항상 투덜대지요. 전 바탕이 중요하다고 한방에 짜릅니다만... 에효.. 이놈의 겸손, 언제쯤 철이 들래나...ㅋㅋ
원장님, 그새 많이 변하신건 아니겠지요? 전에 놀러갔을때 더이상 날씬한 예전의 모습이 아니셔서 조금은 실망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간지 원장님이실거로 믿습니다. 압구정동 가는 길에 시간되면 한번 들를께요.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원래 이렇게 산뜻하지 않았다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
상담게시판도 줄줄이 있는거로 보아 바쁘시겠는데요. 한가지 궁금한건...ㅋ.. 원장님 까다로운거 다 알고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저 첨에 야단 맞았던거 생각하면.. 후후... 다 추억임다만...
햇수로 꼽아보니 7년이나 되었네요. 영수 언니 기억나시죠? 첨에 영수 언니 한거 보고 제가 갔던 거거든요. 영수 언니는 제 코가 더 낫다며 항상 투덜대지요. 전 바탕이 중요하다고 한방에 짜릅니다만... 에효.. 이놈의 겸손, 언제쯤 철이 들래나...ㅋㅋ
원장님, 그새 많이 변하신건 아니겠지요? 전에 놀러갔을때 더이상 날씬한 예전의 모습이 아니셔서 조금은 실망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간지 원장님이실거로 믿습니다. 압구정동 가는 길에 시간되면 한번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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