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부산에서 수술하러갔던 학생이에요~
수술할때 아프지도않고
별로 붓지도 않아서 신기했어요ㅋㅋ
그때 같이간 칭구도 넘 잘됬다고 하고
집에 오니깐 엄마도 이뻐졌다고 하시궁ㅋ
여기서 수술한거 너무 행운인거같아요ㅠㅠ
요즘 방학이라서그런지~수술하러온사람 많아서 바쁘신거같던데
원장님 간호사언니들 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화욜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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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성형외과 원장입니다.
다행입니다.
수술하고 이쁘다는 소리 들으셨다는게 저로서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안 그런거 같지만 저도 수술전이나 수술하면서 여러분만큼 긴장됩니다.
잘 나와야할텐데 하는 걱정과 함께요.
감사합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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