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떡국은 많이 드셨나요??
솔직히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참 쑥스럽네요..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어요..
20년 넘게 살면서 제가 성형할 줄은 몰랐으니까요,,
겁도 많고,, 아픈건 도저히 못참아서 귀도 못 뚫었어요,,ㅋㅋ;;;;
그랬던 제가,,직장에 다니면서,, 이미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고민을 하며 지식검색도 해보구 했어요,,
그러다가 그냥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보자구 해서,,아는 분 소개를 통해 갔습니다.
음,, 의사선생님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믿음이 가더라구요,
상담은 이 곳이 처음이 아니였어요..견적은 비슷하게 나왔고,,흑~ 슬픈 현실이였어요,,
제가 이 곳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앞트임을 안하는거였어요,,
전 쌍꺼풀이랑 코를 했는데 앞트임까지 하면 얼마나 아플까,,
그리구 한듯 안한듯 자연스러운걸 원했기에..
상담하자마자 이 곳에서 수술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전 최대한 자연스러운걸 원했는데,,
원장님도 저와 같은 생각이라 마음이 좀 놓이더라구요..
수술할 때 원장님이 참 어려워 하셨어요,,제 입으로 말하기가 참 그렇네요,,하하하;;;;
수술하고 나서 제 얼굴이 아닌 것같아 우울하기도 했는데,,
부기가 빠지고 나니 지금은 만족스러워요~
사실 저보다는 부모님이랑 동료쌤들이 더 만족해요~
제 얼굴을 계속 들여다보며 "와~ 너무 예쁘다~", "부럽다~" 하시며들
다들 저보다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자연스럽다고 어디서 했냐며 물어보시구요,,히힛~
지금 쌤들은 성형계를 하고 있답니다~
친구들에게도 적극 권장하고 있구요~
원장님이나 간호사언니,,실장님들두 친절하셔서 참 좋아요~
혹시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제 두서없는 글을 보시고라도 힘을 얻어서
예뻐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원장님이랑 간호사 언니,,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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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성형외과 원장입니다.
제가 이글을 보고 누구일까 무지무지 몇날몇일을 고민했었는데...
이제야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미리 알아챘다면 인사말이라도 드렸을텐데.
선생님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떡국 많이 먹었습니다.
어머님도 건강하시죠?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시고 예쁜 모습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2009-02-07 23:5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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