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턱 와우~형부가 못알아봐요 ㅋㅋㅋ
페이지 정보

조회1,917회
| 안녕하세요~벌써 수술한지 2주가 되가네요. 쌍커플이랑 무턱 수술한 사람입니다 ^_^ 예전에 다른병원에서 쌍커풀 수술을 했는데 풀려서 너무 속상했는데 아는 분 소개로 원장님께서 꼼꼼하고 붓기도 다른곳 보다 좀 덜하다고 해서 수술 받았습니다. 저번 병원에서는 수술했을때 한달 내내 눈이 소시지 만큼 부어서 어디 못돌아 다녔는데...원장님께서 워낙 수술을 잘하셔서 그런지 절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붓지도 않고 멍도 안들어서 회사 휴가 안쓰고 그냥 안경끼고 지하철타고!! 출근했는데 회사 사람들도 거부감이 없었어요. 2주도 채 안된 지금은 안경벗고 다닐 정도로 붓기가 많이 가라앉았어요 그리고 오랜 컴플렉스였던 무턱!! 처음에는 무섭고 되게 아플것 같았는데 잘 설명을 듣고 수술을 받았더니 얼굴이 붓지도 않고 말하거나 먹을때 약간 불편한거 빼고는 괜찮았구요 부모님께서 특히 좋아하셨어요. 어렸을때 입이 남들보다 나와서 치과에 갔는데 치과에서는 돌출입이 아니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입은 크고 어딘가 없어보여서 부모님께서 걱정을 하셨었는데 무턱 수술을 하니까 입이 들어가보인다고 지금 매우 만족하고 계십니다. 회사 사람들이랑 친구들은 V라인 됐다고 얼굴 작아보인다고 부러워 하더라구여...오랜만에 형부가 왔는데 이쁘다고 다른사람인줄 알았대요 아무튼 다시 자신감을 찾게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리구여 건강 조심하세요~~ |
||||||
|
||||||
- 이전글원장님!!간호사언냐들 >< 09.04.25
- 다음글원장님이 코수술로 사람 하나 살리셨어요^^ 09.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