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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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남쪽 사는 영이에요.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서울가서 못뵙고 그냥 왔네요.
일정을 못빼겠더라구요. 시간에 쫓겨서 후다닥 내려오고 말았어요.
담엔 꼬옥! 인사드릴께요.
몇 년새 원장님 병원이 유명해 져서 기분은 좋은데
저만 알고 있던 비밀을 남들도 아는 그런 기분인거 있져~
ㅋㅋ
언제나처럼 살인미소 날리고 계시져?
넘 남발하시진 마시구요 ㅋㅋ
흥하세욧~~!
남쪽 사는 영이에요.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서울가서 못뵙고 그냥 왔네요.
일정을 못빼겠더라구요. 시간에 쫓겨서 후다닥 내려오고 말았어요.
담엔 꼬옥! 인사드릴께요.
몇 년새 원장님 병원이 유명해 져서 기분은 좋은데
저만 알고 있던 비밀을 남들도 아는 그런 기분인거 있져~
ㅋㅋ
언제나처럼 살인미소 날리고 계시져?
넘 남발하시진 마시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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